학과소식
이재호 교수, 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 운영위원으로 개소식 및 제막식 참석, 학과에서 축하 화분 전달
- 작성자초등특수교육과
- 등록일2026-09-14
- 조회수27
광주여자대학교 초등특수교육과 이재호 교수가 장애아동과 발달장애인을 위한 지역사회 지원체계 구축에 참여했다.
이재호 교수는 9월 11일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 상무비즈센터에서 열린 ‘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 개소식 및 제막식에 운영위원 자격으로 참석했다.
특히나, 개소식을 축하하며, 학과에서 준비한 작은 화문을 선물로 드려 개소식의 의미를 더하였다.
이번에 문을 연 장애아동지원센터는 장애아동과 가족이 여러 기관을 개별적으로 찾아다니며 필요한 서비스를 확인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고, 조기 발견부터 상담, 평가,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지역사회 서비스 연계까지 필요한 지원을 통합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발달 지연이나 장애 위험이 있는 영유아를 조기에 발견하고, 아동의 특성과 가족의 필요에 따라 의료·돌봄·교육·복지 등 다양한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관련 기관 및 지역사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센터의 출범을 축하하고, 장애아동과 발달장애인의 안정적인 성장과 지역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협력 방향을 공유했다. 이재호 교수 역시 운영위원으로서 개소식과 제막식에 참석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장애인 지원체계 구축에 함께했다.
이재호 교수의 이번 운영위원 참여는 대학의 특수교육 전문성과 지역사회 장애인 지원기관 간 연계 가능성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장애아동에 대한 지원이 장애 진단 이후의 교육적 지원에만 한정되지 않고, 발달에 대한 우려가 나타나는 초기 단계부터 교육·의료·복지 등 다양한 영역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에서 특수교육 분야의 전문성이 요구되고 있다.
광주여자대학교 초등특수교육과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예비특수교사의 현장 이해를 높이고, 장애아동 및 발달장애인의 교육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첨부파일
- 개소식 1.jpg
- 다음글
- 다음 글 이 없습니다.
- 이전글
- 감사의 학기, 박상희 교수님과 함께한 소중한 시간!
- 2026-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