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활동
여름날의 시원한 나눔! 광주선명학교 「선명 워터파크」에서 실천한 따뜻한 봉사
- 분류:
- 작성자:초등특수교육과
- 등록일2026-07-14
- 조회수 : 223
광주여자대학교 초등특수교육과 학생들이 지역 특수학교와의 따뜻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2026년 7월 6일(월)부터 7월 10일(금)까지 5일간, 광주선명학교 교내에서 열린 「선명 워터파크」 행사에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리 학과 1~4학년 학생 11명이 봉사자로 참여하였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광주선명학교 학생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물놀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참가 학생들은 매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하루 8시간 동안 물놀이 행사 시 학생 활동을 보조하고, 밀착 안전 지도를 수행하며 예비 특수교사로서의 책임감을 발휘했습니다. 특히 이번 봉사에는 학과를 대표하여 3학년 이누리 학생회장이 5일간의 전 일정에 모두 참여해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에 발맞춰 1학년 학생 4명도 전 일정을 함께 완수하며 예비 특수교사로서의 남다른 열정과 성실함을 보여주었습니다. 여기에 다른 학년 선배들 역시 각자 가능한 일정을 적극적으로 조율하고 참여하며 선배로서의 든든한 모범을 보였고, 행사의 성공적인 운영에 힘을 보탰습니다.
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현장에서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과 직접 호흡하며 안전 지도의 중요성을 몸소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예비 특수교사로서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었던 소중한 경험"이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광주여자대학교 초등특수교육과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 및 특수학교와의 지속적인 협력과 봉사활동을 통해, 현장 실무 능력과 따뜻한 인성을 겸비한 최고의 특수교육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앞장설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