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소식
2024학년도 학교현장실습지도 성황리에 진행중 (서울 특수학교 3곳)
- 작성자초등특수교육과
- 등록일2024-05-21
- 조회수464
2024학년도 학교현장실습지도 성황리에 진행중 (서울 특수학교 3곳)
광주여자대학교 초등특수교육과(학과장) 이재호 교수는 5월 20일 서울에서 학교현장실습에 참여하고 있는 학교를 방문하여 학생들을 격려하고 관계자분들과 협의차 특수학교 3곳을 방문하였다. 강남구에 있는 지적장애학교인 다니엘학교, 동작구에 있는 삼성학교, 그리고 마포구에 있는 국립우진학교이다.
본 실습 방문은 (혁신1-24P211B3-1) 2024-1학기 산학연계 현장실습 교육지원체계 구축 활성화를 위하여 지원을 받아서 운영되었다. 주요한 목적은 현장실습 관리 및 학생 방문지도하고, 신규 현장실습기관을 발굴하여, 현장실습 연계기관 발굴 및 관리, 현장실습 담당자 면담, 취업현장교류 활성화, 취업매칭을 진행하는 것이다.
강남구에 있는 지적장애학교인 다니엘학교의 경우 4학년 재학생인 조◯◯ 학생이 실습을 하고 있었다. 멀리서 방문한 학과장 이재호 교수를 반갑게 맞이해주신 이성만 교장선생님과 지광준 이사장님은 ‘많은 지방의 학생들이 수도권으로 올라와서 다양한 경험을 하고 넓은 세상을 보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동작구에 있는 청각장애 학교인 삼성학교의 경우에는 4학년 한◯◯ 학생이 교생실습생으로 근무하고 있었다. 최성철 교장 선생님께서 직접 환대해주시며, ‘청각장애학생의 수가 날로 줄고 있어서 전국에 서울농학교, 삼성학교, 충주성심학교 외에는 학생모집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임용고시로 공립학교에 꼭 학생들이 진출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마지막으로 마포구에 있는 지체장애학교인 국립우진학교는 4학년 김◯◯ 교생실습생이 근무하고 있었다. 이한우 교장선생님과 여정규 교감선생님이 직접 맞이해주시어 다양한 현장의 교육적 요구와 광주여대의 교육 과정 등에 대한 질의응답을 가졌다.
본 실습지방문을 진행한 학과장 이재호 교수는 ‘하루만에 특수학교 3곳을 방문하기에 쉽지는 않았지만 관리자분과 현장 교사들, 실습생들 직접 만나서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전혀 힘들지 않았다.’며, ‘현장실습비가 수도권 15만원에 비해서 지방 대학은 현실성 있게 높일 필요가 있다.’는 연구 부장선생님의 말씀을 공감하였고, 대학 차원에 조치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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