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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자대학교 초등특수교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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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특수교육과 위상 금빛 과녁에 명중

  • 작성자학과장
  • 등록일2007-09-11
  • 조회수1950

광주여대 양궁부 금,은,동메달 명중

- 기보배(초등특수교육과 2) 2관왕 등극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오장원) 양궁선수단이 9월 10일부터 9월 14일까지 광주광역시 염주동 서향순 양궁장에서 열린 올림픽제패기념 제24회 회장기 전국대학실업양궁대회에서 금,은,동메달을 획득하며 양궁명문의 위상을 높였다.

대회 첫날 기보배 선수(초등특수교육과 2)가 여자대학부 70M에서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획득 하였고, 이튿날 30M에서도 대회타이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며 2관왕에 등극했다. 또 조혜영 선수(초등특수교육과 2)도 30M에서 은메달을 차지하였다. 그리고 대회 마지막날 여대부 단체전에서는 아쉽게도 동메달에 머물렀다. 이러한 결과는 전천후 양궁훈련장을 제공하는 등 학교측의 전폭적인 지원과 김성은 양궁코치의 탁월한 지도력을 바탕으로 기보배 선수와 같은 우수한 선수들의 활약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전국체전 전초전의 성격을 띤 이번 대회의 입상을 계기로 10월 광주에서 개최되는 제88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것으로 한층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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