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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자대학교 초등특수교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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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임용고시 최종 7명 합격의 나래를 달다

  • 작성자인력개발센터
  • 등록일2009-02-11
  • 조회수5243

『광주․전남지역 특수교육과 중 임용고시 합격률 1위』

 

역She~~~ 그녀들은 해냈다.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오장원)가 특수교사를 배출하는 명문교로 자리잡아 화제다. 광주여대 초등특수교육과(학과장)에 따르면 2009학년도 국공립 초등특수학교 교사 임용시험에서 최종 7명이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교육청별로는 서울시 교육청에서 1명(김설희), 경남교육청 1명(김성희), 광주교육청 1명(신지인), 전남교육청 4명(박미영, 김미송, 임수진, 부란)이 최종 합격했다. 2009학년도에는 전국에서 총132명의 초등특수교사를 선발하였는데, 서울지역 경쟁률이 36.43:1, 광주가 21.58:1, 그리고 전남이 21.22:1 등 전국평균이 20:1 이상의 높은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작년보다 선발인원이 절반으로 줄어든 상황에서 거둔 대단한 성과라고 볼 수 있다.

 

광주여대 초등특수교육과는 첫 졸업생을 배출한 2007년도에 전북교육청에서 수석으로 합격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으며, 특히 올해는 같은 해에 신설된 타대학의 초등특수교육과와 비교하여 가장 많은 합격자를 배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호남지역에 소재한 특수교육과 개설 대학과의 경쟁에서도 수위의 영예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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